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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0 이지나      


  오늘 머리를 잘랐는데 -
완전 버섯돌이를 만들어 놨더라구요 - 훌쩍;
미용실 드라이 완전 싫어 ㅠ
이게 무슨 샤기컷이야 - 우엥 ㅠ
2005-11-14 19:17

  Tarantula  

버섯돌이? 버섯순이가 아니고?

암튼 사진이 없으므로 무효.. ㅋㅋ

어떤 모양새인지 너무 궁금하눼.. ^^?
2005-11-14 19:17



69 이지나      



과외하고 왔어요 -ㅅ-
무지무지 피곤합니다 -
근데 이생활도 일주일 밖에 안남았다고 생각하니;
참으로 기분이 묘한게 -
시원섭섭이라는 말이 참 맞나봐요 ㅋ
2005-11-13 23:45

  Tarantula  

수고하셨습니다. 흠냐.. 정말 열흘 정도밖에 안남았군요.

과외 끝나면 복학 준비를 해야죠?
2005-11-13 23:45



68 이지나      



이제 쌍거플은 많이 자리가 잡힌거 같아요 -ㅅ-
자고 일어나면 생겼다가 - 낮에 없어졌다가 - 자기 전에 또 생겨요 -ㅋㅋㅋ
애들이 변화무쌍한 모습을 하도 보다보니 ;;
수술 의혹같은 거 생길리 만무하고 ㅋㅋㅋ
2005-11-12 20:29

  Tarantula  

흠.. 본인의 경우 쌍꺼풀은 피곤하면 생겼다가... 생겨서 좋아라 하면 없어졌다가 하는 경향이 있네요.

잠 잘자고 먹을것 잘먹고 해서 살좀 찌면 없어지더라구요. (킁.. 살이 눈꺼풀에만 찌는지.. 원.. ㅡ,.ㅡ)

지금도 왼쪽에만 살짝 남아있는데...

쌍꺼풀을 위해서 늘 못먹고 피곤하게 지내느냐.. 없더라도 잘먹고 푹~ 쉬느냐..

선택하기 참으로 난감하군요.. ㅡㅡ^
2005-11-12 20:29



67 이지나      


오늘 빼빼로는 많이 드셨나요? ㅋㅋㅋ
저는 빼뺴로는 말구 -ㅅ-
걍 열심히 홀로 케익도 먹고 . 초코칩 쿠키도 먹고 그랬답니다 !


아악 -
달콤한 걸 먹으면 통증이 가시는 것 같은 착각. ㅋ
2005-11-11 22:07

  Tarantula  

오후에 감기 예방주사 맞으러 병원에 가서야 빼빼로 데이라는것을 알았네요.

일단 왼팔뚝이 쇠로된 빼빼로(주사바늘)를 먹었구요.

저녁에 스틱형 과자 를 선물 받아서 먹고 있답니다. ㅋㅋ

단거라... 사랑니 염증엔 Danger 할텐데.. ㅡㅡ;
2005-11-11 22:07



66 이지나      



이거이거 -ㅅ-
얼음찜질을 해도 전혀 소용없잖아요 ㅠ_ㅠ;; 완전 계획적이었던거 다 눈치챘어요 -ㅅ-
요즘 쫌 홀쭉해져서 ㅠ_ㅠ
오랫만에 머리도 묵고, 앞머리도 까고 갔는데 ㅠ
얼굴이 뿔어서 퉁퉁퉁퉁퉁.. 으악 ㅠ 인간의 몰골이 아니에요 ㅠ
2005-11-10 21:48

  Tarantula  

응? 얼음찜질은 수술후에 ... 라고 말안했던가요?

절대로 계획적이진 않았음... 다만.. 설마? 에이.. 괜찮겠지.. 라는 마음은 쬐끔있었지만..

나중에야 사태가 심각해져서 뜨끔!! 했더라는.. ㅡㅡㆀ

미안해서 어찌야쓰까나잉?
2005-11-10 21:48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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